2005년 08월 11일
...강원도 휴가계획...
2004년 강원도 여행기...
뭐 혼자 생각으로는 조용하고 시원하고 공기좋은곳에서 모든 스트레스를 던져버리고 푹 쉬면서 빈둥거리다 오는것도 꽤나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왕 멀리 간김에 어디 한군데 정도 특별한 곳도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일행 구성이 차량소지자가 없다보니 교통편부터 조금씩 꼬이고 있습니다. 교통편을 직접 알아보니 12일날 갈 수 있는게 오후 4시가 막차인듯... (버럭) 차 없는게 참 한이네요 ㅜ.ㅜ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같이 가는 일행들은 오후 출발이 어렵게 되면 13일 오전 출발도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12일 오후 출발이 힘들어지면 아무래도 힘든사람이 많아질거 같아요~
일단 가면 날씨를 봐서 용평 리조트에서 하이킹을 좀 즐기던지, 경포대나, 주문진으로 바다에 놀러가서 회도 먹고 하는 방향도 있고. 뭐 혼자 생각으로는 어딘가에 모여서 서로 음식도 해먹고 술도 한잔씩 하면서 노는것도 좋아하는지라. 어쨋든간에 주선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준비기간이 너무 모자라서 정작 날짜가 되니까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일행들에게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어유 얼른 제대를 해야지 노는것도 좀 제대로 놀지 ㅜ.ㅜ
일단 오늘 보는 사람들은 만나서 이야기좀 더 해봅시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차표사는건 13일 오전에 갈거면 미리 안사도 당일 표가 넘쳐 나더만... (작년엔 10시쯤 출발했던가?)
그리고 개인적(?)인 전달 사항인데 아까 MSN으로 대화할때 제대로 전파가 안된거 같아서... 오늘 모여서 술한잔 하는건 오후 6시 방배역이어유. 간단하게 패스트푸드로 배좀 살짝 채우고, The Flair 갑시다.~ 휴가나온 모군 보고 싶으시고 시간 되시는분들도 환영 ;ㅅ;/
아 그리고 내일은 전화도 살립니다.
자 그럼 모두 좋은밤 ~
뭐 혼자 생각으로는 조용하고 시원하고 공기좋은곳에서 모든 스트레스를 던져버리고 푹 쉬면서 빈둥거리다 오는것도 꽤나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왕 멀리 간김에 어디 한군데 정도 특별한 곳도 가보는것도 좋을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일단 일행 구성이 차량소지자가 없다보니 교통편부터 조금씩 꼬이고 있습니다. 교통편을 직접 알아보니 12일날 갈 수 있는게 오후 4시가 막차인듯... (버럭) 차 없는게 참 한이네요 ㅜ.ㅜ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같이 가는 일행들은 오후 출발이 어렵게 되면 13일 오전 출발도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12일 오후 출발이 힘들어지면 아무래도 힘든사람이 많아질거 같아요~
일단 가면 날씨를 봐서 용평 리조트에서 하이킹을 좀 즐기던지, 경포대나, 주문진으로 바다에 놀러가서 회도 먹고 하는 방향도 있고. 뭐 혼자 생각으로는 어딘가에 모여서 서로 음식도 해먹고 술도 한잔씩 하면서 노는것도 좋아하는지라. 어쨋든간에 주선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준비기간이 너무 모자라서 정작 날짜가 되니까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일행들에게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어유 얼른 제대를 해야지 노는것도 좀 제대로 놀지 ㅜ.ㅜ
일단 오늘 보는 사람들은 만나서 이야기좀 더 해봅시다. 작년에도 느낀거지만 차표사는건 13일 오전에 갈거면 미리 안사도 당일 표가 넘쳐 나더만... (작년엔 10시쯤 출발했던가?)
그리고 개인적(?)인 전달 사항인데 아까 MSN으로 대화할때 제대로 전파가 안된거 같아서... 오늘 모여서 술한잔 하는건 오후 6시 방배역이어유. 간단하게 패스트푸드로 배좀 살짝 채우고, The Flair 갑시다.~ 휴가나온 모군 보고 싶으시고 시간 되시는분들도 환영 ;ㅅ;/
아 그리고 내일은 전화도 살립니다.
자 그럼 모두 좋은밤 ~
# by | 2005/08/11 05:31 | The Art of Trave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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