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매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인생은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것인걸.
by Ext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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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스킨 교체.
요즘에는 포토샵 작업하기도 귀찮고, HTML 작업은 더더욱 귀찮아서 이글루스 제공 스킨을 계속 쓰고 있습니다.

Vintage 스킨으로 바꿔 봤는데, 어두운 톤 계열의 디자인이 꽤 맘에 드네요. 컬러는 와인인데, 어디가 와인색인지를 모르겠다는건 좀 문제지만 (...)

최근 사진을 많이 올리다 보니, 가로폭이 넓~은 디자인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스킨은 기본 설정이 620 정도길래 760까지 대폭 확장. 이걸로 사진도 깨지지 않고 잘 나오네요.

전체적으로 화려함 보다는, 심플하면서도 차분한 디자인이라 맘에 듭니다.

/PS: LCD 모니터 유저들에게는 거의 불만이 없었는데, CRT 유저들은 배경색과 폰트색이 대비도가 작아서 가독률이 떨어진다고 하여서 일단 폰트색상을 좀 더 밝은 색으로 수정했습니다. 이글루스에 올라온 오피셜 스킨도 체크를 좀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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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xtey | 2007/05/16 15:19 | Ess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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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len at 2007/05/16 16:04
와인보다는 응고된 혈액에 가깝다고 보입니다만-_-
Commented by Extey at 2007/05/20 13:20
Glen >> 뭐 진한 와인색과는 비슷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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