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1일
Sony 56AM + 스펙트라 라이트 테스트...

빛이 없다면 만들어 주지, 돈의 힘으로!! (...), 이제는 실내 사진도 무섭지 않아!!!
날이갈수록 카메라 관련 지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건 소니, 미놀타 계열 최고의 외장 스트로보 56AM (미놀타라면 5600HS) 그리고 악세사리로 디퓨저 '스펙트라 라이트'
이거 꽤나 비쌉니다 그려, 스트로보만 해도 40만원인데, 영삼성 닷컴에 여행기 올리고 받은 20만원어치 상품권을 써서 실제 지출액은 약 20만원 정도. 공돈은 좋죠 암...
스트로보 라는건 꽤나 사용하기가 어렵네요, 아직 내공이 노비스레벨이어서, 그렇게 좋은 사진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역시 사진은 빛과의 싸움... 싸우자 태양 (...)
그런데, 스트로보 사자 마자 바로 장마의 시작이네요, 당분간 야외 촬영은 꿈도 못꿀거 같고, 실내 촬영을 하고 싶긴해도 모델이 없고 (....)
밑에 사진들은 집에서 소소하게 찍어본 테스트 샷 입니다.




# by | 2007/06/21 15:01 | Fun Shop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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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대사가 멋지다!! ->"빛이 없다면 만들어 주지, 돈의 힘으로!!"
쥐™ >> 와하하 태양따위!! (..)
서민 >> 서민옹만큼은 아니쥬.. 지름신 서민옹 -ㅅ-
루리도 >>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빛따위 만들어주지. 라고 하지만 이제 밑천이 다 드러났다.
sesialord >> 글쎄요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