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우리집 만두의 일상...







어머니만 나가시면 아주 죽는줄알고, 깨갱거리다 좀 있음 자포자기로 저런 상태가 됩니다.
물론 반짝 놀아줄때도 있지만, 놀다가도 밖에서 소리나면 후다닥 -ㅅ-
그러고는 사람옆에 있는걸 너무 좋아해서, 저렇게 빈둥거리는것도 사람 보이는곳에서만 빈둥거리죠...
집에 혼자 놔두면 1층에 들어올때 부터 짖는 소리가 나는게 ㅎㅎㅎ
# by | 2008/01/29 15:11 | Heart of Light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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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견공팔자가 상팔자!
엄마 안 계시면, 나한테 평소 츤츤 거리던 놈이 데레데레하기 시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