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9일
싸우자!! 맥도널드가 시비걸었음...


소년은 잠들지 못하고...
...전화를 들어, 맥도널드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무려 빅맥 라지셋트 (...)
그렇죠 뱃살의 친구 새벽 1시의 햄버거.... 새벽 1시... 사람이 가장 죄의식을 가지지 않는 시간 (...)
..그리고 소년은 햄버거의 종이 포장을 벗기고, 기대감에 부풀어 한입 베어 물었지만...

한입 베어물자 향긋하게 풍겨오는.... 탄내... 탄맛 (...)
넵 ㄳ... 검은빵이네요... 당신의 건강을 생각하는 검은빵... 같은건 아니고..
맨 위쪽 빵이 안쪽이 아주 새까맣게 탄 빵이 왔네요... 지금 싸우자는건가 (...)
이런건 대체 어디다 말해야 하나요 ㅜ.ㅜ
# by | 2008/04/19 01:11 | Delicious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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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뱃살 조금 빠졌을지 아누~
이건 뭐 알바생이 뻔 태워먹은거네요...
저렇게까지 심하게 타면 못쓰는데 -.-;;
저런거 가져다가 막 화내면
보상 좀 받을텐데
빵을 너무 많이 태웠네요.
저런 거는 버려야 되는데..
뻔 올려놓고 딴 생각하셨네..ㅡㅡ;;
알바가 방심했네요.
그거 드시지 마시고 바꿔서 드세요.
빅맥은 빵이 3개라 각각 굽는 위치가 다르답니다.
그래서 다른 햄버거보다는 만들기가 조금 더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저건 쫌 심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