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등록된 덧글
........2천점 못넘기는..
by Extey at 01:06 아 결국 만점을 못넘기는구나.. by luxferre at 01:06 은근히 중독성있네....강.. by luxferre at 00:24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 <기존의 네비바> ![]() <새로운 네비바> 7월 1일부로, 이글루스 스킨 2.0 서비스가 베타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네비바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쓰다보면 익숙해질거다 라고 말하면 진짜 미워할겁니다. (...) 우선 업데이트된 글 표시가 마우스만 대면 뜨던게, 클릭을 꼭 해야만 뜨게 됩니다. 동작 하나가 더 추가되었네요. 마우스 이동시 의도치 않게 뜨게 된건 좋다고 할 수 있지만, 실제로 링크된 블로그 업데이트 할때는 한번 쓰게 되면 자주 손이 가는 부분이라 여러 블로그의 글을 보기 시작하면 이게 상당히 번거로워집니다. 해결책으론 선택 가능하게 옵션을 주면 되겠지만, 이걸 구현할 수 있는지는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 알 수가 없네요. 체크포스트는 꼭 기존의 위치에 넓은 공간을 차지할 필요가 없으니 없애는건 이해는 한다 쳐도 바로가기 등에 서브 메뉴로 넣을 수 있었지 않을까요? 업데이트 알림 메뉴가 없어진건 정말로 유감입니다. 알림 표시 하나만 뜨게 해서 또 동작 횟수를 늘려버렸습니다. 꼭 업데이트 알림 페이지로 이동하게 만든걸 보면, 업데이트 알림 메뉴에 광고라도 유치할 생각인걸까요? 로그아웃 메뉴도 잘못 누르면 귀찮게 새로 로그인 해야하기 때문에, 잘못누르기 쉬운 현 위치는 부적절해 보입니다. 차라리 개인 아이디에 뜨는 서브 메뉴로 넣어버리는게 어떨까 싶네요. 새글쓰기와 바로가기 등은 별 이견이 없습니다만... 바로가기를 이용자의 설정대로 이글루의 서브 메뉴들을 즐겨찾기 식으로 쓸 수 있게 하거나, 네비바 색상 설정 같은 기능이나, 자동 숨김 기능 같은게 추가 된 점은 반갑긴 합니다만. 이용자 의견을 수렴할 생각이 없었다면 적어도 이용자들의 이용 유형이나 동선등을 연구를 해서 만들었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좀 더 치밀한 연구와 기획이 아쉬운 업데이트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최근 등록된 트랙백
알파 550으로 배워보는 빛망울..
by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소니 알파 550 리뷰 (기능편) :.. by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사용자와 함께하는 Window.. by No Day But Today Guest Status
이전블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