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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인생은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것인걸.
by Extey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NEX 5 만져보기... Fun Shop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소니의 미러리스 신제품인 NEX 시리즈의 상위모델인 'NEX 5'를 만져보고 왔습니다.

우선 가장 관심이 가는 그립감과, 렌즈와 바디의 균형 문제를 먼저 살펴보고, 실제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을 해 보면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추가로 삼성의 NX10 유저가 같이 있어, 서로 직접적인 비교가 가능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몇 가지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소니의 NEX 5는 아직까지 한국에 들어와 있는 기기는 모두 베타버전의 제픔으로 정식 판매 버전에서는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내용은 매우 주관적인 내용이라는 점을 밝힙니다.

1. NEX5의 외관 살펴보기...

NEX 5의 디자인은 렌즈를 교환 할 수 있다는 특징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면에서 컴팩트 디카의 특성을 가집니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는 휴대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유저 인터페이스 역시도 조작 버튼을 최소화 하고 내부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으로 하여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사실 이런 면이 고급 유저들에게는 반응성이 떨어질 수 있어서 불편할 수 있긴 하지만, NEX 시리즈의 컨셉 자체가 고급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기가 아닌, 컴팩트 디카 유저의 업그레이드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제품인것을 감안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 NEX5의 외관과 렌즈와의 균형

NEX5는 사진으로 볼때는 바디와 렌즈의 균형이 잘 맞지 않아 보이는데, 사실 실제로 보고, 그립을 잡아보면 상당히 다른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6mm 렌즈와 18-55mm 번들 렌즈를 둘 다 사용해 보았는데, 두 렌즈 모두 상당히 가볍기 때문에 카메라 그립을 파지하였을때 큰 위화감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16mm 펜케이크 광각 렌즈는 무게가 정말 가벼워서 카메라에 장착시에도 별 다른 무게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 NEX5의 그립감과 틸트 액정의 편의성

다음으로 관심을 가진 것이 바로 그립과 후면 액정으로, NEX 5의 크기가 워낙 작아서 평균적인 남성의 손으로 파지를 해도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졌는데, 생각보다 그립이 굉장히 편했습니다. 특히 NEX 시리즈는 뷰파인더로 보는 제품이 아닌 후면 액정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기기로, 그러한 특징을 그립에 상당히 반영을 잘 하였습니다. 후면의 액정부분이 기울어져 있다는 점은 사실 얇아 보이게 하려는 디자인적 꼼수다 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직접 사용해 보면 그 기울어진 각도가 그립을 파지할 경우 엄지손가락의 위치가 매우 자연스럽게 배치가 되어 불편함이 없도록 한 디자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후면 액정이 틸트 구동 방식이기 때문에 하이앵글과 로우앵글 촬영이 매우 간편하였습니다.

- NEX5의 후면 액정의 화질과 삼성 NX10의 AMOLED 액정과의 비교

마지막으로 상당히 놀란 것이 후면 액정의 화질이 매우 좋습니다. 같이 비교해본 삼성 NX10의 AMOLED 액정과 비교해도 밝기와 해상력에서 큰 차이를 볼 수 없었습니다. 물론 실내에서 확인한 결과라 빛이 많은 야외에서는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만. 실내에서는 오히려 NEX 5의 액정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삼성의 NX10과 비교하면서 느낀건 정지 화면의 화질 보다는 라이브뷰 촬영 중의 LCD로 보는 화면의 느낌에서 큰 차이를 볼 수 있었는데, NEX 5의 경우 렌즈로 보는 영상이 거의 딜레이 없이 부드럽게 볼 수 있는데 비해, 삼성의 NX10의 경우에는 라이브뷰 촬영중에도 젤로 현상과 같이 출렁거리는 영상이 한 템포 늦는 반응을 보여주는 차이점을 가집니다.

- 총평

전체적인 느낌은 금속재질 바디의 높은 완성도와 촬영 자세를 고려한 그립 설계 그리고 알기 쉽게 배열한 외부 버튼과 내부 인터페이스의 조화 그리고 뛰어난 화질을 가지면서 높은 편의성을 가진 틸트 액정으로 촬영 자체는 매우 편하고 쾌적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2. NEX 5의 성능과 편의 기능 들...

사실 화질을 평가하기에는 사요 시간도 너무 짧고, 실내 촬영에 한정되어 화질을 평가할 만한 사진 자체를 거의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질 보다는 AF 성능과 동영상 촬영에 대한 느낌 그리고 여러가지 편의 기능 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 AF 성능 알아보기

AF 성능은 NEX5와 NX10 모두 번들 줌 렌즈를 사용하여 두 개의 피사체를 근거리와 원거리에 배치하고 서로 번갈아 가면서 AF를 잡는 방법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일단 DSLR 알파900을 사용하는 제 입장에서는 두 기종 모두 만족스러운 AF속도를 보여주지는 못합니다. 다만 기존의 컴팩트 디카보다는 빠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DSLR의 위상차 방식의 AF에 익숙한 유저라면 미묘하게 답답함을 느낄 순 있겠지만, 일반적인 유저라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으로 좀 민감한 문제이긴 합니다만 AF속도를 서로 비교를 하자면 NEX 5 쪽이 좀 더 빠릅니다. 파나소닉 제품과 동시에 비교해 보면 좋겠지만 파나소닉 제품을 가지고 계신분이 없었으니 다음 기회에 비교해 봐야겠네요

- 고감도 노이즈 제어 성능 알아보기

소니의 NEX5의 노이즈 리덕션 기능은 크게 2가지로, 장노출시의 NR ON/OFF 기능, 고감도 노이즈 NR 자동/약하게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급 유저들에게는 NR Off가 없는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긴 하지만, 제품 자체가 고급 유저들을 위한 컨셉이 아니니 상급 기종이 나오면 기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사이트에서 고감도 노이즈 제어 샘플이 나와있지만 이 부분에서는 최신 제품인 소니 NEX5의 완승입니다. 뭐 사실 신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면 그게 문제죠. 샘플을 보여드리면 좋겠는데, 제가 SD메모리가 하나도 없어서 샘플을 가져오지 못한게 좀 아쉽네요. 실제 찍어본 결과 웹용으론 ISO 3200의 사진도 충분히 사용가능하고, 리사이즈를 한다면 최고 감도인 ISO 12800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동영상 녹화 기능

사실 소니의 NEX의 여러 특징 중 가장 관심이 높았던 것이 바로 HD 동영상 녹화 기능입니다. APS-C 사이즈의 큰 센서와 함께 소니의 동영상 기능에 대한 명성이 합쳐져 많은 기대를 받던 기능인데, 실제 동영상 기능의 수동 기능 부족이,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HD 영상을 촬영하기 원하던 많은 유저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NEX5의 동영상 기능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바디의 후면 우측 상단에 위치한 동영상 녹화 버튼을 누르면 바로 동영상 녹화가 시작됩니다. 동영상 녹화를 시작하겠냐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버튼을 ㄴ누르면 바로 녹화 시작!

보급형 캠코더나, 컴팩트 디카의 동영상 처럼 AF는 자동으로 잡아주지만, 측거점을 통해 반셔터를 사용하여 임의로 초점을 원하는 곳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E 마운트 렌즈의 작동 소음이 녹음 되지 않는 점은 매우 좋으며, 스테레오 마이크를 지원하여 음성도 매우 깔끔하게 녹음 됩니다. 또한 노출 보정도 촬영중에 실시간으로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 중 하나 입니다.

동영상을 실제로 촬영해보니 확실히 느낄 수 있는게, 이 기능은 컴팩트 디카의 동영상을 좀 더 화질이 좋고 쓰기 편하게 업그레이드 시킨 기능으로, 보급형 제품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유저를 타겟으로 설정한 기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로서는 저렴한 가격에 고급 기능을 사용하지 못해 상당히 아쉽긴 한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가는 정책은 아닌 듯 합니다. 뭐 그래서 업체간 경쟁이 중요하겠죠. 앞으로 경쟁좀 치열해져서 좀 더 저렴하게 고급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 그 외 편의 기능

NEX 5는 매우 작은 크기를 가지지만, 소니의 보급형 DSLR 중 최상위 제품인 알파550과, 소니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의 좋은 기능 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간포착을 가능하게 해주는 초당 7장을 촬영하는 고속 연사 기능과, 간편하게 파노라마 촬영을 할 수 있는 스윕 파노라마 기능과, 최대 8명의 얼굴을 인식하는 얼굴 인식 기능과 그와 연계되는 스마일 샷 기능, 그리고 노출차이를 극복해주는 DRO 기능과 HDR 기능, 그리고 삼각대가 없이도 어두운 곳에서 여러장 촬영한 것을 합성하여 품질좋은 야경 사진과 과 인물 사진을 촬영해주는 기능 등 전자 기기의 강점을 잘 살린 기능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확실히 전문적인 작업을 필요로 하는 계층 보다는, 일상적인 사진을 촬영하는 아마추어 유저들에게 매우 적합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물론 기본적인 사진 촬영 기능과 성능도 보급형 DSLR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고급 기기를 가진 유저들의 서브 카메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마치며

물론 중요한건 가격이겠죠, 일단 현재 공개된 북미와 일본 가격등을 보면 생각보다 저렴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뭐 사실 다른 나라는 신경쓸 필요 없고, 한국 가격이 저렴하게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NEX5 가격이 렌즈킷으로 70만원 정도 한다면 볼 거 없이 서브카메라로 영입을 할 생각이니까요.

아쉬운 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몇 가지 아쉬운 점도 분명 있습니다. 후면 액정 자체의 퀄리티가 워낙 좋아서 EVF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래도 후면 액정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이라는게 존재하는건 분명하니 악세사리로 EVF를 출시해 주면 좋겠습니다.

또한 보급형 제품이지만 그래도 서브기기로 활용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플래쉬 어댑터 정도는 꼭 출시를 해 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기존 알파 렌즈를 어댑터로 사용할 경우 AF가 안되는 문제를 꼭 해결 해 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만 해주면, 저도 현재 쓰는 미놀타 28-75를 소니의 28-75 SAM 렌즈로 바꿔서 활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24-70ZA는 비싼것도 비싸지만 휴대성이 워낙 떨어져서리 (...))

뭐 세상에 완벽한 물건이라는건 없으니 이런 저런 불만을 말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사용해 본 제품이지만 확실히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소니의 DSLR 제품들이 참 라인업이 난잡해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편 인데, NEX 시리즈의 경우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확실히 많은 제품이네요. 일본은 6월 초 출시라고 하는데, 한국은 6월 중 출시라는 이야기만 들리고 확정된 스케쥴이 나오질 않네요. 어서 빨리 그리고 저렴하게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핑백

  • Extey Style : 이것이 바로 소니스타일!! 2010-06-07 23:43:57 #

    ... ◆ 관련링크: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NEX 5 만져보기... 정확히는 소니코리아 스타일 이지만... 삼성 vs 소니코리아 하면 소니코리아가 이깁니다.... NX10 런칭쇼를 기억하라 (...) ... more

덧글

  • 계란소년 2010/05/18 16:54 #

    스트랩리이이잉!!
  • Extey 2010/05/18 16:55 #

    전 속사케이스로 해결해 버릴겁니다 (...)
  • 김환태 2010/05/18 17:56 # 삭제

    안녕하세요? 클리앙에서 넘어왔습니다

    어디서 NEX5를 보신거죠?

    혹시.. 소니스타일에서 보고 오신겁니까?
    아님 리뷰단으로 행사?에 가셔서 보고 오신겁니까?

    제가 바로 글에서 언급한 컴팩트카메라에서 업그레이드를 할 유저라 관심이 많습니다.
    정보 부탁드릴께요^^
  • Extey 2010/05/18 17:58 #

    지인이 베타테스터라 만난김에 만져볼 수 있었습니다 ^^, 궁금하신거 있으심 리플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
  • 김 환태 2010/05/18 18:16 # 삭제

    역시 그랬군요

    소니스타일에서 전시를 하는 줄 알고 'ㅅ' 정보 감사합니다.

    기능이고 뭐고 디자인때문에 살려구요 ㅎ
  • Extey 2010/05/18 18:17 #

    ㅎㅎ 전 기능이 참 맘에 들더군요, 저도 가격만 너무 비싸지 않음 구매 확정입니다 ^^
  • 우유차 2010/05/18 21:16 #

    구매 예정자 하나 추가요~~ ^^
  • Extey 2010/05/18 21:25 #

    오오 구매 예정!!
  • 냥이 2010/05/18 21:55 #

    어댑터 AF 지원과 가격만 적정 수준이라면야... 전 주력기로도 써볼만 하지 않을까 싶긴 해요.
    (근데 또 550 후속으로 동영상 되는 녀석이 나온다면 고민할 듯)
  • Extey 2010/05/18 23:12 #

    주력으로 쓰면야 DSLR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전 A900의 서브기로 쓸 생각이라 작고 가벼운게 좋을듯...
  • 1224 2010/05/18 23:13 # 삭제

    소니의 NEX에 상당히 기대했는데 렌즈가 너무 안습이라 전혀 구매욕구가 안생깁니다
    줌렌즈의 안습 화질과 24미리짜리 단렌즈로 도대체 뭘찍으라는 건지
    화질 좋은 줌렌즈와 밝고 적당한 화가의 단렌즈가 있는 마포가 훨씬 쓸만한 듯 싶습니다.
  • Extey 2010/05/18 23:17 #

    마포라고 처음부터 렌즈가 다 나왔던건 아니니까요, 뭐 현재 기준으로 구입한다면야 말씀하신게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주변부 화질을 말씀하시는거라면, 센서가 작은 포서드가 화질면에선 좋다지만, 표현력에 대해선 전 APS-C 센서를 채용한 기기쪽에 손을 들고 싶네요...

    애초에 마포는 고감도가 너무 맘에 안들어서 제 기준에는 적합하지가 못하더군요.
  • galant 2010/05/19 00:58 #

    M모드에서 조작감은 예상대로 많이 불편한지요?
    가격만 좋다면야 작은바디, 작은 광각렌즈, 틸트액정 때문에 구매예정입니다.
    AF 속도는 움직이는 인물들의 모습을 놓치지 않을 정도는 되는지도 궁금하네요.
    말씀처럼 플래시어댑터나 빨리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tey 2010/05/19 01:05 #

    일단 거의 다 메뉴 한번씩 질러보는 정도로만 사용해보고 조작은 주로 A모드로 사용했습니다.

    일단 기존의 DSLR과 같은 다이얼이 없는 점이 불편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미처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 NEX는 뷰파인더를 사용한 제품이 아니라 후면 액정을 보면서 촬영하는 제품이다 보니 그립감 자체가 생판 다릅니다. 캐논의 휠 같은 방식의 다이얼을 사용하여 조리개값과 노출 보정값을 조정이 가능한데

    A모드에서는 조리개값은 그냥 휠을 돌리면 조정이 됩니다. 여기서 노출보정을 하고 싶을 경우에는 아래 방향의 휠 버튼을 누른 후 돌리면 간단하게 노출보정이 되는 구조입니다.

    딱 하나 불만인게 있다면 ISO 조절이 좀 번거롭습니다. 전용 버튼이 없다보니 메뉴로 들어가서 직접 수정을 해 줘야 하더군요. 이 점 하나 빼면 조작 자체는 크게 불만이 없었습니다.

    AF 속도는 실내에서만 촬영했다는걸 감안하고 말씀드리면 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동영상 자체도 반셔터를 AF로 지정하는 경우가 아닐 때는 NX10 같은 경우는 초점이 그냥 고정된 상태로 있는데 반해, NEX 5는 자동으로 추적하면서 AF를 잡더군요. 다만 말씀하신 AF-C 모드를 사용할때 연사는 2.4fps로 작동하고, 7연사때는 초점과 노출이 고정된 상태로 촬영합니다. 이건 a550의 7연사와 같죠.

    플래시 어댑터는 진짜 나와야 서브로 쓰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을거 같아요
  • 자그니 2010/05/19 01:27 #

    ...저 가격에 나와주면 저는 당장 삽니다... 기왕이면 옥션에서 16개월 무이자할부할때 나와주면 더 좋지만..(퍽)
  • Extey 2010/05/19 05:24 #

    옥션 무이자 할부 기간이 6월 중순까지였던가요? ㅎㅎㅎ
  • wjdrnsdl 2010/06/11 04:29 # 삭제

    nx10과 넥스3 중에 고민중입니다... 만약 같은가격이라는 가정에서 따지자면 어떤걸 사는게 좋을까여? 님이 산다면 ...어느걸 사실지...
    wjdrbsdl00@nate.com 여기로 질문에 답변좀 해주세요,,, 제발 ㅜㅜ 꼭좀요
  • Extey 2010/06/12 10:37 #

    메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