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에 여유가 없어 블로깅도 몇 개월째 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불러주는건 정말 고맙네요..
비공개로 여린 NEX-C3 및 알파35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여기저기 런칭쇼 행사하는데 가보면 소니 행사의 특징은 자랑질은 적고 먹을건 많다 정도 (...) 이번엔 특히 비공개로 50여명만 초청해서 북적거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개그우먼 안영미씨가 사회를 보고 간단한 레크레이션으로 경품도 좀 뿌렸는데 소소하게 가방하나랑 넥스용 핸드 스트랩 하나 챙겼네요... 하지만 가방은 내 카메라가 안들어가고, 핸드스트립도 알파900에 달기엔 (ry
NEX-C3에 대한 소감은 이 다음 글에 좀 더 상세하게 다루기로 하고, 소니 행사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밥! 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이 밥과 관련하여 NEX-C3는 '나의 원쑤!' 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NEX 무게가 225g 이라고 스테이크를 225g으로 잘라서 준거죠......크고 아름다운 고기를 자르다니!!! 고로 NEX 다음 신제품은 600g 희망합니다... (....)
신제품 NEX-C3에 대한 감상은 다음글을 기대해 주세요 (...)




덧글
날개나무 2011/06/23 20:37 # 답글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면 망합니다 (..)Extey 2011/06/23 20:37 #
사실 그래서 스테이크 바로 앞 코스는 파스타였죠 (후릅..)날개나무 2011/06/23 20:44 #
Aㅏ.......................천하귀남 2011/06/23 20:56 # 답글
저걸 센스라고 해야할지... 약올리는거라 해야할지... ^^;Extey 2011/06/23 20:56 #
그래서 코스를 충실히 했으니 나름 센스죠 ^^계란소년 2011/06/23 21:11 # 답글
스테이크보단 파스타가 더 좋은데...Extey 2011/06/23 21:11 #
둘 다 먹어야 좋은거죠 !?!?Extey 2012/05/15 00:53 # 답글
http://www.11st.co.kr/browsing/MallPlanDetail.tmall?method=getMallPlanDetail&planDisplayNumber=56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