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04일
최근 구매 도서
최근들어 책을 읽는 시간이 엄청나게 줄어들었습니다. 원인은 회사와 게임기!!
(독서의 적!!!)
출,퇴근할때 읽으면 되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4분입니다 _| ̄|○ (도주)
2월에 구입한 냉정과 열정사이 블루와 레드도 반쯤 읽은 상태인데 영 손에 잡히지를 않는군요. 그런 와중에도 모 인터넷 서점을 돌아다니다 시오노 나나미씨의 '세 도시 이야기'시리즈가 양장본으로 재판되었다는걸 보고 냉큼 주문~ (기다리길 잘했지~) 거기다 소리소문없이 발간된 로마인 이야기 12권 (이걸 왜 모르고 있었느뇨 ㅜ.ㅜ) 아직 1페이지도 펼쳐보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로마인 이야기 12권을 보기 위해서 현재 11권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10권까지는 5~6번은 봐서 대충 기억이 나는데 11권은 머리속에 콕하고 박히지를 않더군요.
만화책쪽은 예전에 한번 대량 정리를 한 후 구입을 자제하고 있어서 특별히 구매한건 없지만 '타치바나 유타카'씨의 '뒤죽박죽 로맨스' 3권을 구입 내용이 갑자기 급진전이 되어서 상당히 뻘줌해져 버렸습니다만 어쩃든 유우리양 화이팅!
란마 1/2은 모으던거 계속 모으고 있는데 이번에 구입한 30권 부터가 예전에 보지 못했던 이야기더군요. 그래서 처음 보는 기분으로 즐겁게 감상~ (하지만 이쯤 와서는 슬슬 한이야기 또하고 또하는 느낌이랄까;)
그러고 보니 도서 구매에 쓰이는 비용이 줄어들었다 했더니 YES24도 플래티넘 회원에서 실버회원까지 수직하강 해버렸더군요. 약간 우울
(독서의 적!!!)
출,퇴근할때 읽으면 되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집에서 회사까지의 거리는 걸어서 4분입니다 _| ̄|○ (도주)
2월에 구입한 냉정과 열정사이 블루와 레드도 반쯤 읽은 상태인데 영 손에 잡히지를 않는군요. 그런 와중에도 모 인터넷 서점을 돌아다니다 시오노 나나미씨의 '세 도시 이야기'시리즈가 양장본으로 재판되었다는걸 보고 냉큼 주문~ (기다리길 잘했지~) 거기다 소리소문없이 발간된 로마인 이야기 12권 (이걸 왜 모르고 있었느뇨 ㅜ.ㅜ) 아직 1페이지도 펼쳐보지는 못했지만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로마인 이야기 12권을 보기 위해서 현재 11권을 다시 읽고 있습니다. 10권까지는 5~6번은 봐서 대충 기억이 나는데 11권은 머리속에 콕하고 박히지를 않더군요.
만화책쪽은 예전에 한번 대량 정리를 한 후 구입을 자제하고 있어서 특별히 구매한건 없지만 '타치바나 유타카'씨의 '뒤죽박죽 로맨스' 3권을 구입 내용이 갑자기 급진전이 되어서 상당히 뻘줌해져 버렸습니다만 어쩃든 유우리양 화이팅!
란마 1/2은 모으던거 계속 모으고 있는데 이번에 구입한 30권 부터가 예전에 보지 못했던 이야기더군요. 그래서 처음 보는 기분으로 즐겁게 감상~ (하지만 이쯤 와서는 슬슬 한이야기 또하고 또하는 느낌이랄까;)
그러고 보니 도서 구매에 쓰이는 비용이 줄어들었다 했더니 YES24도 플래티넘 회원에서 실버회원까지 수직하강 해버렸더군요. 약간 우울
# by | 2004/04/04 00:34 | Infinity Library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