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ey Style

extey.egloos.com

포토로그


헤매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인생은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것인걸.
by Extey


태그 : 일상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7월 4일 일요일의 자전거 일기...

주말을 맞이하여 오늘도 자전거 타고 한강변을 달려봤습니다. 뉴스에선 불쾌지수가 높은 날이었다고 하는데, 자전거 타고 빠른 속도로 달리면 시원한 바람을 가르고 달리다 보니 생각보다 땀도 안나고 덥지도 않습니다... 물론 태양빛은 강력한 적이니 선크림으로 꼭 방어를 해야 하지만요...요즘엔 맨날 주말에만 타게 되는데, 평일에 규칙적으로 타던것보다는 좀 힘든...

6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의 자전거 일기

어쩐지 요즘들어 주말 블로거가 되는 기분이 드는데.... 사실 전혀 바쁘지 않은데도 그러네요, 무먼가 사람이 한번에 여러가지를 신경 못쓰는 타입이라는게 드러나는듯.매번 달린 구간을 지도로 표시해서 올리곤 했는데, 오늘은 3일치를 한번에 올리다 보니 제 자전거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하지만 저 사진은 구입하고 바로 찍은 사진이고, 지금은 저기에 추가로 앞,...

6월20일 일요일의 자전거 일기

일이 힘든건 아닌데, 매일매일 6시에 퇴근하면 놀기 바빠서 포스팅을 안하게 되는군요, 간만에 포스팅을 하니 무슨 1주일만의 글이네요;사실 어제 자전거 안장과, 속도계 그리고 작은 자전거 가방이 도착했습니다. 회사에서 레저 지원금을 주는걸로 질렀는데 이걸로 엉덩이가 좀 편해지고, 달리는 속도와 거리도 비교적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제...

6월13일 일요일의 자전거 일기

어제까진 비가 많이 왔지만, 오늘 오전부터는 날씨가 좋아져서 점심을 간단히 먹고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왔습니다.지난 주말에도 자전거를 안타서 상당히 오랜만에 타는건데, 예비군 훈련가서 운동아닌 운동을 좀 했더니 그래도 체력이 떨어지진 않고 오히려 좀 더 좋아진거 같습니다.스트레칭을 하고 나갔지만, 초반 5km 까지는 몸이 덜 풀려서 그런지 상당...

6월 4일의 자전거 일기

일단 머리속으로 '생각만' 한 계획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위 코스대로 운동을 한 다음 출근을 하는 거였는데, 매일 아침마다 알람 맞춰놓은걸 계속 연장하면서 7시나 되야 일어나다 보니... (...)일단 6시에 퇴근해서 칼같이 집에오면 6시 30분 좀 넘다보니, 여름도 시작되어 해도 길어져서 오후에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평일 코스는 약 15km...

번호 매긴 잡담...

1.운동좀 하며 살자는 계획이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뭐 아직 본격적으로 살을 빼자의 단계는 아니지만 일단 몸 좀 움직이는게 힘들지 않아졌고, 자전거 타는게 재미가 붙어 운동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변화가 있네요... 사실 체중은 오히려 좀 늘었습니다 2kg 정도..? 체력도 좀 붙었는지 지난주에 처음 자전거 타고 나갔을때 20km...

1월 월간 계획.

1. 운전 연습면허 딴지 7년차, 쓸 수 있는 차도 있긴한데.... 하지만 돌아다니기 싫어하는 성격 탓에, 서울 밖을 나가는 일이 거의 없는데다, 집 근처에 버스와 지하철 2, 3, 4, 7, 9호선을 쓸 수 있는데다, 어디 놀러가면 술마시러 가는거라 거의 운전할 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근데 최근 들어 가끔 사진 찍으러 나갈까 싶으면, 차가 없어서 불편한...

신경쓰이는 그 인간...

언제나처럼 아침 일찍 학교를 갔습니다....첫 수업이 좀 깐깐한 여교수님 수업인데, 뭐 이건 관계 없고... 교수님이 감기 몸살로 목소리가 안나오셔서 휴강!!을 하지는 않으시고 밀린 학생들 발표만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더럽게 지루하죠 (...), 그래도 질문 또는 코멘트를 하면 추가 점수가 나오기에 열심히 들으려고 하는데....앞자리 앉은...

일상 잡담 3/10

1. 개강후 제대로 된 첫 수업을 들었습니다... 라지만 아직까지도 수강신청 정정기간이라, 수업중에도 무선인터넷으로 수강신청 페이지를 들락 거리는 학생들이 많더군요... 하나 바꾸고 싶은 과목이 있긴 한데, 워낙 인기 과목이라...4학년 수업이라 그런지, 첫 수업부터 발표를 했는데 일찌감치 발표를 했더니 앞으로 이 수업은 한 학기동안 편할거 같네요......

개강했습니다...

서울 시내의 아침 지하철 인구가 몇%는 올랐을거 같은 느낌인데...저야 지방의 듣보잡 학교 (...)라 좌석버스를 타고 가는데, 양재에서 좌석버스를 타니 학생들 표정이 다들 x씹은 표정인게 참 (...) 차라리 학교가 아주 멀면 자취라도 해서 학교앞에서 편하게 갈텐데, 이건 어중간하게 멀어서 등교가 지옥같으니 ㅜ.ㅜ그래도 4학년 1학기의 시작이니 수업에...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