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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2008 PMA SONY 신제품 발표 정보 [4]
2008/01/09 Sony 알파200 이외의 신제품 DSLR 사진. [1] 2008/01/08 Sony의 또다른 DSLR 관련 신제품관련 루머 [3] 2007/09/02 SONY 9월 12일 신형 DSLR 카메라 발표 [4] ![]() 2008 PMA (라스베가스 사진 및 영상 박람회)가 미국 기준으로 1월 31일 개최되었습니다. 대표적 카메라 메이커들이 경쟁적으로 신제품을 발표하였습니다. 캐논은 EOS-400D의 뒤를 잇는 EOS-450를 발표 하였고, 니콘은 D40X의 후속 모델 D60을, 펜탁스는 입문용 보급기 K200D와 고급형 보급기 K20D와 초음파 모터 지원의 렌즈들을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시그마도 포비온 센서를 적용한 하이앤드 카메라 DP-1과 여러 회사의 마운트를 지원하는 신형 렌즈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중 가장 공격적으로 신제품 및 신기술을 발표한 소니의 행보가 관심을 끄는 바, 그 발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라이브뷰 탑재 고급형 보급기 A300, A350 발표 ![]() ![]() 이미 선행 발매된 A200의 뒤를 이어서, 보다 고급형 기능이 탑재된 고급형 보급기 A300과 A350이 발표되었습니다. 주요 특징은 라이브 뷰 기능 탑재와, 고화소 센서의 장착을 볼 수 있습니다. A300과 A350의 차이는 화소수와 가격에서 차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동일한 성능의 바디에, 각각 다른 화소의 센서를 장착하여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A300은 기존의 A100 및 A200과 동일한 1,020만 화소 CCD를 사용하며, A350은 새로 개발된 1,420만 화소의 CCD를 사용합니다. 또한 연사 능력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 A300은 초당 3연사, A350은 초당 2연사의 스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센서의 처리속도에 관련된 제약인것으로 보입니다. ![]() 최근의 DSLR 트랜드 중 하나인 라이브 뷰 기능에 대해서는 경쟁사와 다른 방식의 라이브뷰를 채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올림푸스 E-330에서 볼 수 있었던 라이브뷰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지만, A300과 A350의 라이브뷰는 뷰파인더 상단에 별도의 센서를 장착하고, 펜타미러부에 틸팅 미러를 사용하여, 라이브 뷰 모드시 후면LCD에 화면을 보이게 하는 동시에, 기존 DSLR과 같은 방식의 위상차 검출식 AF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장점은 컨트라스트AF 방식의 사용으로 인한 메인 CCD의 부하를 최소화 하는 동시에, 보다 빠르고 정확한 AF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라이브뷰를 장착함으로 뷰파인더의 크기가 0.74X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기적 성능과 특징은 선행 발매된 A200과 유사한 모습을 보입니다. 소니 DSLR의 특징인 바디 내장형 손떨림 방지(Super Steady Shot)또한 건재하며, 9포인트 AF 측거점 시스템과 최고 ISO 3600까지의 고감도 지원, DRO 시스템 탑재, 뷰파인더 및 라이브 뷰 촬영시 각각 750컷/430컷 정도를 촬영 가능한 배터리 성능 및 동일한 세로그립 지원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각 모델의 가격도 발표가 되었는데, 18-70 번들렌즈 동봉 패키지를 기준으로 A300은 $799, A350은 $899 입니다. ■ 알파마운트 고급형 렌즈 2종 발표 (24-70ZA, 70-300G) ![]() 신형 바디와 함께 고급형 신형 렌즈또한 두가지 종류가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밝은 조리개를 가진 표준 줌 렌즈인 'Vario Sonnar T* 24-70mm f/2.8'과 새로운 G렌즈군 망원렌즈인 '70-300mm f/4.5-5.6 G'가 그 주인공 입니다. 24-70ZA는 광각 24mm부터 준망원 영역인 70mm까지의 약 3배의 망원 배율을 가지며. 전영역에서 조리개 최대 개방 F/2.8의 수치를 가지며, 9개의 날로 구성된 원형조리개의 형태를 가지고, 칼짜이즈의 T* 코팅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955g 입니다. 70-300G 렌즈는 최대 광각 70mm에서 최대 망원 300mm의 영역을 커버하며, 최대 광각시 F/4.5의 조리개값을 가지고, 최대 망원시 F/5.6의 조리개값을 가지는 가변조리개를 채택하였습니다. 가변 조리개의 채택으로 밝기에 대한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 대가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 미놀타의 G렌즈 라는 타이틀을 계승한 렌즈 중 하나로, 그 화질에 대해서는 G렌즈의 명성에 맞는 렌즈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무게는 800g 입니다. 두 가지 모델 전부 초음파 모터(SSM)를 탑재하여 매우 정숙하며 빠르고 정확한 작동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되며, 전용 후드는 Petal-type 즉 꽃무늬 후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후드를 채택하였습니다. 가격은 예상보다 저렴하게 발표가 되었으며, 24-70ZA의 경우 $1,750, 70-300G의 경우 $800의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 2,400만 화소 풀프레임 CMOS 발표 ![]() 마지막으로, 35mm 필름 사이즈의 신형 센서 발표 소식입니다. 주요특징은 35mm Full Size의 2,481만 유효화소의 고정밀 이미지, 열병렬 A/D 변환방식을 통한 고 S/N - 고속 동작 실현으로 전체 화소 읽기 6.3frame/s의 성능을 보입니다. 2,481만 화소의 해상도로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가 표현하는 풍부한 계조 표현이 가능해지고, 열병렬 A/D변환 회로 기술로 저노이즈, 고감도, 고속동적의 특징을 보입니다. 이 센서는 2008년중 양산하여, 추후 발표될 소니 플랙쉽 모델인 A900(가칭)에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 Sony의 알파300 또는 알파350으로 추정되는 모델입니다. 모델명은 비공개인지 해당 모델의 사진에서는 삭제가 되어 있습니다. 제품구성만으로 봐서는, 알파200에 라이브뷰를 장착한 모델로 보입니다. 보급형 기종에서 가격에 강점을 둔 알파 200과,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부가기능(라이브뷰, 틸트액정)을 더한 신 모델로 입문, 보급기 시장에 진입하려는게 아닌가 하는 예상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360도 회전 LCD라면 세로그립 상태에서도 활영이 가능하겠지만, 보급형 기중이기 때문인지 양방향 틸트 액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촬영시에는 매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A200과 해당 신모델의 후면을 보면 AEL 버튼이 사라져서, 조작의 편의성이 약간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찌보면 A700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한 전략이지 않을까 하지만, A100에서 지원하던 버튼이 사라진건 아쉽습니다. 물론 인터페이스의 개선으로 또 다른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가능하지만요.
우선 출처부터 밝히자면 하단의 플래쉬와 칼짜이쯔 24-70의 사진은 유명 카메라 커뮤니티인 DPREVIEW 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발 정보입니다.
1. 신형 플래쉬 시스템 - 36AM의 후속모델? ![]() 디피리뷰에 정보를 올리신분은 36AM의 후속 모델이라고 정보를 등록을 해 놓았습니다. 아마도 36AM에서 불가능했던 도리도리가 가능해진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6AM의 후속 모델이 나와주었으면 했는데, 아쉬운면이 있으면서도 저렴하고 쓸만한 신형 스트로보가 발매된다는건 상당히 고무적인 뉴스네요. 2. 24-70ZA 과연 그 크기는? 이너줌 렌즈인가? ![]() 사진을 보면 바로 우측 하단에 있는 렌즈가 칼짜이쯔 135.8 렌즈입니다. 이 렌즈도 상당한 존재감의 크기를 가진 렌즈인데, 24-70ZA는 고정고리개의 영향탓이라지만 굉장히 존재감 있는 크기를 자랑하는것 같습니다. 이정도 크기라면 이너줌 렌즈로 발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봅니다. 과연 출시 후 밝은 고정조리개 표준줌 렌즈의 지존으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3. 틸트액정 라이브뷰!! A300? A350? ![]() 라이브뷰는 기함급인 알파900에 지원되지 않을까 라는 추측이 있었는데, 이 사진을 보면 후면부 조작다이얼이나, 세로그립의 구성을 보면 보급형인 알파200과 비슷한 구성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소문이 무성한 A200과 A700 사이의 신모델인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드디어 소니에서도 라이브뷰를 지원하는 모델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활용도가 높은 라이브뷰 다운 라이브뷰가 지원되는 제품을 출시한건 파나소닉과 올림푸스 정도가 전부인데, 소니에서도 틸트액정을 지원하는 바디가 출시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진으로만 봐서는 올림푸스 만큼의 자유도를 가지는건 아닌거 같고, 상하 앵글에서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가 되는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소니의 R1과 같이 EVF를 장착한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루머도 존재하였는데, 기존 DSLR의 개념을 탈피해서 새로운 개념의 카메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짝 해봐도 되지 않을까 하네요. ![]() 드디어 소니가 신형 DSLR 카메라를 9월 12일에 발표한다고 합니다. 캐논의 40D와 1DS Mk3와 니콘의 D300과 D3에 이어서 차세대 기종의 기대주 중 하나인 소니가 신 모델을 발표하는군요. 또 다른 기대주였던 올림푸스가 신제품 발표한다고 하더니 니콘의 포스에 밀려서 그런건지 스펙발표도 못하고 11월 발매라는 이야기만 꺼낸 후, 우리 모델은 김태희야 라고 '신모델'발표회만 한 것과는 다른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우선 예상되는 중급기의 스펙은 예전에 올렸던 'DSLR 메이저 3사 신형모델 총정리.'의 루머 정리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 Sony α700 유력한 소문으로는 라이브 뷰는 미탑재. '미놀타 α-7의 완벽한 디지털 컨버젼 제품이 될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일단 'P군'님이 유력한 정보망으로 들었다고 하시는 모델명 A700 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A300 이라는 모델명이 루머상에서 많이 떠도는걸 감안하면 제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어쩐지 A100의 후속기인 A300이 보급형 모델로 나오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볼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니콘과 캐논이 중,고급 시장에 공을 들인 모델을 내놓은 시점에서 소니가 신형 중급기로 기존 알파100유저를 업그레이드 시장으로 끌어들임과 동시에, 캐논과 니콘이 중,고급기에 공을들이면서 보급기 시장을 잠시 소홀히 한 틈을 타소 보급기 시장에 알파100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최근의 DSLR 카메라 보급의 확산의 파도를 타려고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대충 사양은 기본적 기계적 성능은 A700의 모델의 내부 구동계를 SW방식으로 연사속도를 초당 3연사, 셔터스피드를 1/4000정도로 제한하고, H/W적으로 세로그립 미지원과 후면 액정 2.5"정도로 알파100의 AF와 이미지 센서와 이미지 프로세서의 업그레이드 정도로 하고, 번들렌즈 포함 가격으로 100만원 초반대로 출시하고, 중급기 A700을 바디 가격만 140~150 정도로 출시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물론 위의 내용은 완전히 제 개인적인 추측일 뿐이고, 확인된 정보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최근의 DSLR 시장이 하이 아마추어 이상급을 대상으로 하던 기존 시장에서, 엔트리 유저가 급속도로 확장되는 시점에서, 기존의 양대 메이저에서 보급형 시장을 너무 무시하고 중, 고급기에만 강력한 투자를 하는 와중에 소니가 가전제품과 컴팩트 자동 디카로 다져진 이미지를 중심으로 엔트리 유저의 입맛에 맞을 신제품을 동시에 발표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과, 해외 신제품 관련 루머에서 나오는 정보가 2가지로 나눠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지가 있어서 이런 추측을 한번 해봤습니다. 물론 엔트리 유저를 흡수하려면 그 시장에 걸맞는 보급형 렌즈군도 보급이 되야하는데, 소니의 렌즈 라인업이 고급형 시장에만 집중되어 있다는걸 보면 조금 설득력이 떨어지는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만, 신형 번들렌즈의 발표 소문도 있고 하니 크게 무리수는 아닐거 같다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는 하이 아마추어용의 중급기가 매우 기대 됩니다. 개선된 AF성능과, 플래쉬 연동 셔터 스피드가 1/250 정도만 되어주면서 세로그립이 완벽했으면 좋겠네요. ..우선 1차 목표는 12일에 하는 발표회에 참석하는 것. 30명 추첨이라는데 정말 꼭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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