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매더라도 괜찮지 않을까? 인생은 누구나 처음 시작하는 것인걸.
by Ext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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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PMA
2009/03/04   Sony 알파마운트 신형 렌즈 사진 공개. [16]
2009/03/03   Sony 알파마운트의 신제품 렌즈 발표 [4]
2008/01/31   2008 PMA SONY 신제품 발표 정보 [4]
2008/01/24   2008년 신기종 DSLR 카메라,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하는가? [61]
Sony 알파마운트 신형 렌즈 사진 공개.



아직 스펙이 공개되지 않은 장망원 단렌즈 외에 스펙이 공개된 보급형 렌즈군의 목업이 공개되었습니다.

28-75만 확실하게 보이진 않고, 희미하게 보이고 그 외의 렌즈는 모두 AF/MF 스위치가 달려서 초음파 모터 내장인 렌즈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일단 28-75 F/2.8 렌즈의 경우 초점링의 회전 방향으로 보아, 99%의 확률로 탐론 제품의 OEM인것 같습니다. 큰 사진으로 보니 거리계창도 없네요. 단지 니콘 마운트 제품처럼 제품 설계를 변경해서 모터를 내장한것 같습니다만, 일반 모터인지 초음파 모터인지는 알 수가 없네요... 최근의 트랜드는 초음파 모터이니 아마도 이쪽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 외에 크롭바디 전용 렌즈인 DT 렌즈들 50/1.8, 30/2.8M, 55-200/4-5.6, 18-55/3.5-5.6 렌즈 모두 AF/MF 버튼의 존재로 SSM 모터 내장이 아닌가 합니다. 바디 내장형 모터를 주로 사용해오던 소니/미놀타에서 어째서 단가 상승을 감수하고 이러한 정책을 취하는지 이해가 안가던 차에 한가지 추측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그것은 아마도 초저가 바디내장 모터 제거 제품, 즉 니콘의 D40같은 제품이 나오거나, 아예 미러박스와 모터까지 제거 해 버린 소니 독자적인 신 규격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해 봅니다... 그렇지 않다면 55-200 같은 렌즈를 새로 만들어 낼 이유가 없거든요.

만약 2번째 예상이 맞는다면 마이크로 포서드나 삼성 하이브리드와는 달리 기존 렌즈를 그대로 활용하는 신 규격의 저가형 바디가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온다면 사이즈는 많이 작아지지는 않겠지만, 가격은 매우 다운 시킬 수 있을것 같네요.

A900 유저로서는 28-75가 SSM 내장하고 좀 싸게 나온다면야 좋다고는 말 할 순 있어도 이미 쓰고 있는게 28-75라서 무덤담 하고, DT용 렌즈는 아예 쓸일이 없다보니 좀 실망이 크네요.... 사실 한번 루머로 나왔던 16-55/2.8이 괜찮게 나오면 다시 크롭바디로 다운그레이드를 해볼까도 했었는데 말이죠... 24-105G 같은게 나왔다면 업글 할만 한데 하여튼 현실은 시궁창 -_-;

-- 내용 추가 --

또 다른 사진이 발표되어 가장 위에 올렸습니다... 28-75 빼고는 전부 마운트부가 플라스틱이네요, 보급형용 번들급 렌즈라는것이 확정..
by Extey | 2009/03/04 12:27 | Fun Shop | 트랙백 | 덧글(16)
Sony 알파마운트의 신제품 렌즈 발표

2009 PMA에 맞춰 소니 역시 새로운 렌즈군을 발표했습니다.

A900의 런칭에 맞춰 최근 나온 렌즈군들은 대부분 최고급형 렌즈군인 칼짜이스와 G렌즈 중심으로 24-70ZA, 16-35ZA, 70-300G, 70-400G 등의 렌즈가 발매되었는데, 이번에 발표된 렌즈들은 최고급형인 24-70ZA와 함께 보급형 제품의 확충을 위한 28-75mm F/2.8 렌즈와 APS-C 사이즈 제품들을 위한 새로운 번들렌즈로 추정되는 18-55mm F/3.5-5.6 및 55-200mm F/4-5.6과 함께 단렌즈 군으로 30mm F/2.8 매크로, 50mm F/1.8 렌즈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중 28-75만 풀 프레임 바디용 렌즈로 출시되며, 그 외의 렌즈는 모두 크롭바디 전용의 DT렌즈로 출시가 됩니다. 크롭 바디용 렌즈이기 때문에 컴팩트한 크기와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정됩니다. 28-75렌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탐론의 동일 화각의 제품을 소니에 맞게 재설계 한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기존의 많은 루머가 24-105G 렌즈를 예상하였는데, 의외로 F/2.8의 고정조리개 표준 줌 렌즈가 나왔네요

그리고 아직 정확한 스펙이 발표 되지 않은 장망원 단렌즈 역시 발표를 하였는데, 구경과 길이로 보아 400mm F/2.8이나 600mm F/4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기존의 소니의 고급형 망원 렌즈군은 줌 렌즈로는 70-200G, 70-300G, 70-400G 등이 있으며, 단렌즈는 85.4ZA, 135.8ZA, 300G 등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400G 보다는 지금까지는 커버가 불가능했던 600mm 급을 런칭하는게 주 목표가 아닐까 하는 예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55-200 렌즈의 경우 이미 동일 스펙의 렌즈가 있는데 불구하고 새로 발표를 하였다는건데, 화질도 훌륭한 렌즈였는데 정체가 궁금하네요...

...A900 유저 입장에서는 이미 탐론 28-75 쓰고 있고, 망원은 필요 없으니 별 감흥이 없네요...퉷
by Extey | 2009/03/03 14:01 | Fun Shop | 트랙백 | 덧글(4)
2008 PMA SONY 신제품 발표 정보

2008 PMA (라스베가스 사진 및 영상 박람회)가 미국 기준으로 1월 31일 개최되었습니다. 대표적 카메라 메이커들이 경쟁적으로 신제품을 발표하였습니다. 캐논은 EOS-400D의 뒤를 잇는 EOS-450를 발표 하였고, 니콘은 D40X의 후속 모델 D60을, 펜탁스는 입문용 보급기 K200D와 고급형 보급기 K20D와 초음파 모터 지원의 렌즈들을 각각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시그마도 포비온 센서를 적용한 하이앤드 카메라 DP-1과 여러 회사의 마운트를 지원하는 신형 렌즈들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중 가장 공격적으로 신제품 및 신기술을 발표한 소니의 행보가 관심을 끄는 바, 그 발표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라이브뷰 탑재 고급형 보급기 A300, A350 발표

이미 선행 발매된 A200의 뒤를 이어서, 보다 고급형 기능이 탑재된 고급형 보급기 A300과 A350이 발표되었습니다. 주요 특징은 라이브 뷰 기능 탑재와, 고화소 센서의 장착을 볼 수 있습니다.

A300과 A350의 차이는 화소수와 가격에서 차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동일한 성능의 바디에, 각각 다른 화소의 센서를 장착하여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A300은 기존의 A100 및 A200과 동일한 1,020만 화소 CCD를 사용하며, A350은 새로 개발된 1,420만 화소의 CCD를 사용합니다. 또한 연사 능력에서도 차이를 보이는데, A300은 초당 3연사, A350은 초당 2연사의 스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센서의 처리속도에 관련된 제약인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의 DSLR 트랜드 중 하나인 라이브 뷰 기능에 대해서는 경쟁사와 다른 방식의 라이브뷰를 채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올림푸스 E-330에서 볼 수 있었던 라이브뷰와 유사한 모습을 보이지만, A300과 A350의 라이브뷰는 뷰파인더 상단에 별도의 센서를 장착하고, 펜타미러부에 틸팅 미러를 사용하여, 라이브 뷰 모드시 후면LCD에 화면을 보이게 하는 동시에, 기존 DSLR과 같은 방식의 위상차 검출식 AF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장점은 컨트라스트AF 방식의 사용으로 인한 메인 CCD의 부하를 최소화 하는 동시에, 보다 빠르고 정확한 AF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라이브뷰를 장착함으로 뷰파인더의 크기가 0.74X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기적 성능과 특징은 선행 발매된 A200과 유사한 모습을 보입니다. 소니 DSLR의 특징인 바디 내장형 손떨림 방지(Super Steady Shot)또한 건재하며, 9포인트 AF 측거점 시스템과 최고 ISO 3600까지의 고감도 지원, DRO 시스템 탑재, 뷰파인더 및 라이브 뷰 촬영시 각각 750컷/430컷 정도를 촬영 가능한 배터리 성능 및 동일한 세로그립 지원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각 모델의 가격도 발표가 되었는데, 18-70 번들렌즈 동봉 패키지를 기준으로 A300은 $799, A350은 $899 입니다.


■ 알파마운트 고급형 렌즈 2종 발표 (24-70ZA, 70-300G)

신형 바디와 함께 고급형 신형 렌즈또한 두가지 종류가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던 밝은 조리개를 가진 표준 줌 렌즈인 'Vario Sonnar T* 24-70mm f/2.8'과 새로운 G렌즈군 망원렌즈인 '70-300mm f/4.5-5.6 G'가 그 주인공 입니다.

24-70ZA는 광각 24mm부터 준망원 영역인 70mm까지의 약 3배의 망원 배율을 가지며. 전영역에서 조리개 최대 개방 F/2.8의 수치를 가지며, 9개의 날로 구성된 원형조리개의 형태를 가지고, 칼짜이즈의 T* 코팅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955g 입니다.

70-300G 렌즈는 최대 광각 70mm에서 최대 망원 300mm의 영역을 커버하며, 최대 광각시 F/4.5의 조리개값을 가지고, 최대 망원시 F/5.6의 조리개값을 가지는 가변조리개를 채택하였습니다. 가변 조리개의 채택으로 밝기에 대한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 대가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장점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 미놀타의 G렌즈 라는 타이틀을 계승한 렌즈 중 하나로, 그 화질에 대해서는 G렌즈의 명성에 맞는 렌즈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무게는 800g 입니다.

두 가지 모델 전부 초음파 모터(SSM)를 탑재하여 매우 정숙하며 빠르고 정확한 작동을 보여줄것으로 예상되며, 전용 후드는 Petal-type 즉 꽃무늬 후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후드를 채택하였습니다.

가격은 예상보다 저렴하게 발표가 되었으며, 24-70ZA의 경우 $1,750, 70-300G의 경우 $800의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 2,400만 화소 풀프레임 CMOS 발표

마지막으로, 35mm 필름 사이즈의 신형 센서 발표 소식입니다.

주요특징은 35mm Full Size의 2,481만 유효화소의 고정밀 이미지, 열병렬 A/D 변환방식을 통한 고 S/N - 고속 동작 실현으로 전체 화소 읽기 6.3frame/s의 성능을 보입니다.

2,481만 화소의 해상도로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가 표현하는 풍부한 계조 표현이 가능해지고, 열병렬 A/D변환 회로 기술로 저노이즈, 고감도, 고속동적의 특징을 보입니다. 이 센서는 2008년중 양산하여, 추후 발표될 소니 플랙쉽 모델인 A900(가칭)에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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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xtey | 2008/01/31 14:36 | Heart of Light | 트랙백 | 덧글(4)
2008년 신기종 DSLR 카메라,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하는가?

최근들어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분들이 많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자동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결과물을 촬영할 수 있다는 매력과 함께, 각 메이커가 경쟁적으로 100만원 미만의 보급형 제품을 출시하면서 보급형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2008 PMA(라스베가스 사진 및 영상 박람회)를 앞두고 각 카메라 메이커마다 새로운 DSLR카메라를 발표하며 2008년 시장점유율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각 메이커별로 저렴한 가격과, 신기술로 무장한 신제품들을 경쟁적으로 출시하는데, 각 메이커중 가장 발 빠른 행보를 보이는 소니에서 보급기 알파100과, 하이 아마추어용 알파700의 뒤를 이어 DSLR 입문자를 위한 알파200을 출시하였고 플랙쉽 기종을 포함한 다른 기종을 발표할 예정이며, 그 뒤를 이어 펜탁스와 삼성이 공동 개발한 K20D/GX20 과 K200을 발표하였고, 카메라 메이커의 강자 캐논에서는 400D의 뒤를 이어 450D를 발표하였습니다.

보급형 시장에서 눈여겨볼 점은, 보급형 모델에서도 두 가지 형태의 모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입문자용으로 저렴한 가격에 기본성능에 중점을 둔 제품군과, 이러한 기본 모델에 라이브뷰 등의 부가 기능을 추가한 보다 상위 급의 보급형 제품군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2008년 상반기에 출시된 신기종들에서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2008년 DSLR 트렌드는 '라이브 뷰', '고 ISO', '정확하고 빠른 AF(Auto Focus)' 그리고 '손 떨림 방지기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개선되거나 새로운 기술들과 가격 면에서 과연 어떤 DSLR을 선택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저렴한 가격, 탄탄한 기본기의 소니, 알파200(α200)

한국에서는 배우 소지섭을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작가주의 라는 컨셉으로 가장 발 빠르게 알파200을 내세워 보급형 DSLR 카메라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알파200의 최고 강점은 저렴한 가격과 DSLR 카메라로서의 기본 성능에 가장 충실한 카메라로 DSLR카메라로 본격적으로 사진이라는 취미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제품입니다.

1,020만 화소의 CCD에 ISO 3200의 고감도를 지원하며 기존 모델 대비 1.7배의 빠르고 정확한 AF성능을 강점으로 내세웠으며, 알파700의 노하우를 살린 보다 간편한 조작성, 미놀타 시절부터 이어온 소니 DSLR의 최대 강점인 어떤 렌즈에서도 사용 가능한 바디 내장 손 떨림 방지 기능 (Super Steady Shot)또한 보다 강력해진 성능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후면 액정 또한 기존 2.5인치에서 2.7인치로 향상되었습니다.

소니의 알파200은 2008년 발표된 신형 DSLR카메라중 유일하게 현재 바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모델로, 가격은 기본 번들 렌즈를 포함한 패키지로 74만 9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던 펜탁스, K20D

발매 되기 전부터 유저들의 깊은 관심과 함께 첨단기술과 화려한 스펙으로 소문이 무성했던 펜탁스의 K20D 이었지만, 실제 뚜껑을 열어본 결과 기존 제품에 트렌드에 맞춘 업그레이드 정도의 수준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에서 개발한 1,400만 화소 CMOS로 보급형 기종 중 가장 많은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장착하였고, 신기술인 라이브뷰 기능과 최고 감도 ISO 6400의 지원, 강력해진 방진방습 기능과 먼지제거 기능 그리고 렌즈별 핀 조정 기능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K20D와 함께 1,000만 화소 CCD와 ISO 1600을 지원하는 K20D보다 저렴한 모델 K200또한 같이 발표가 되었습니다.

K20D는 4월 초 출시될 예정이며, 밝혀진 가격은 미국 달러로 1,299.95달러로 한화 120만 원 정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보급형 DSLR의 베스트셀러 캐논, EOS400D의 후속작 EOS450D 발표

2007년 보급형 DSLR의 지존의 자리를 차지했던 400D의 후속기가 발표되었습니다.

보급기 시장에 1,220만 화소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며, 하이 아마추어 모델인 40D에 적용되었던 3인치 대형 액정을 장착하였고 향상된 라이브뷰 기능과 초당 3.5연사를 지원합니다. 또한 눈여겨볼 사항은 지금까지 캐논의 보급기에서 지원하지 않던 SPOT 측광을 추가하였으며, 보다 가벼워진 바디 또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 향상으로 캐논의 중급형 모델인 40D의 팀킬 모델로 부각될 가능성 또한 보일정도로 향상된 성능이 눈에 띕니다.

다만 캐논 제품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어 왔던 부정확한 AF가 개선되지 않았으며, 후면 액정의 크기 향상으로 인하여 난잡하게 배치된 후면 버튼으로 인한 조작의 불편함이 예상되며, 슬림화를 위한 조치라곤 하더라도 CF메모리에서 SD메모리로 변경되어 속도와 안정성 면에서는 어느 정도 불리함이 예상되어 집니다.

캐논의 EOS 450D는 3월 21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80만 원대로 예상됩니다.

◇ 2008년 신제품 DSLR 어떤 모델을 선택해야 할까?

수많은 신제품이 나와서 서로 경쟁할수록,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보다 저렴하게 좋은 성능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행복한 고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각각 특색을 지닌 각 메이커의 신제품 중 과연 어떤 제품을 선택하면 될까요?

입문용/보급형 제품의 미덕은 역시 저렴한 가격과 DSLR 카메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충실한 기본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소니의 알파200이 가장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 렌즈를 포함하여 70만 원대의 가격에, 아직 출시되지 않은 다른 제품에 비해 바로 구입하여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파100에 비하여 더욱 빨라진 AF 정확도, 속도와 함께 고감도에서도 저 노이즈를 구현하였고, 알파700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쉽고 편리한 조작법 그리고 소니 DSLR 카메라의 최고 장점인 손 떨림 보정 기능인 SSS(Super Steady Shot)를 활용하면 어떤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상황에서든 보다 안정되고, 원하던 느낌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되면서, 보다 고성능의 DSLR카메라가 보다 저렴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많은 분들이 취미로 사진을 선택하시고 사진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이 많으신데, 이러한 최신기종 DSLR카메라로 보다 즐거운 취미생활을 즐겨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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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xtey | 2008/01/24 22:19 | Heart of Light | 트랙백(1) | 덧글(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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